

경남도, 도민 1인당 10만원 생활지원금 지급
수정2026년 3월 19일 14:29
게시2026년 3월 19일 13: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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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박완수 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고물가로 인한 경남 경제 위축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총 3288억 원 규모로 지방채 발행 없이 순수 도비로 충당한다.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남도 주민등록 도민이며, 외국인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지원금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주소지 시·군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더불어민주당은 환영하면서도 선거를 의식한 집행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경남도민 1인당 10만원씩 생활지원금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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