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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타니 켄타, 아프리카 청혼 경험 공개

게시2026년 10월 14일 21:4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 배우 키리타니 켄타가 2026년 10월 13일 방송된 TBS 예능 프로그램에서 부인이 총 3명이라고 발언해 화제가 됐다. 그는 일본인 부인 외에 아프리카 기니비사우의 한 마을에서 두 여성에게 청혼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키리타니는 2007년 출연한 '세계 우루룬 체재기' 오랑고섬 편에서 방문한 마을이 일부다처제로 살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 마을에서는 청혼을 여성만 할 수 있고 청혼받은 남성은 거절할 수 없는 풍습이 있었다. 그는 엘리자베스와 조안나에게 청혼을 받았으며 특히 엘리자베스가 매일 찾아왔다고 회상했다. 일본으로 돌아온 뒤 엘리자베스에게 보낸 편지는 여러 차례 번역되면서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방송은 현지 풍습을 경험한 일화로 소개됐으나 실제 혼인 관계가 아닌 만큼 해석이 엇갈릴 전망이다. 키리타니의 발언은 방송 예능의 흥미 요소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키리타니 켄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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