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G, 낭트전 3-0 완승...이강인은 교체 명단에도 미포함
게시2026년 4월 23일 06: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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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4월 23일 프랑스 리그앙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 낭트를 3-0으로 완승했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크바라츠헬리아가 전반 13분과 후반 5분 연달아 골을 터뜨렸고, 두에도 전반 37분 골맛을 봤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경기 후 "완벽에 가까운 경기였다"며 크바라츠헬리아의 활약을 극찬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앙 23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며, 중요한 경기마다 선택받지 못하고 있다. UCL 10경기 모두 교제 출전으로 총출전 시간이 263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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