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슬링 전설 심권호, 건강이상설·생활고 논란에 제자가 해명
수정2025년 8월 30일 21:38
게시2025년 8월 30일 21: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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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 레슬링 올림픽 2연패 금메달리스트 심권호(52)의 건강이상설과 생활고 논란에 대해 제자 윤희성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해명에 나섰다.
윤희성은 스승을 가족처럼 지내고 있으며, 나라에서 챙겨주는 것 이상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밝히며 건강 이상설에 대해서도 현역 때와 큰 차이 없는 체중과 우수한 바디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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