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 캐나다 일상 공개...새벽 5시 기상 아들 도시락 챙겨
게시2026년 5월 31일 09: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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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을 통해 캐나다 생활 근황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새벽 5시부터 일어나 아들의 도시락을 싸고 학교와 훈련장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선영은 한국 시간과 캐나다 시간의 시차를 활용해 새벽형으로 생활하며 아들을 돌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달 반 만에 캐나다에 온 안선영은 남편이 아들을 돌보는 동안 편식 교정을 위해 의도적으로 음식을 제한하는 양육 방식을 공개했다.
훈련장으로 가는 길에 아들과 나눈 대화에서 아들이 돈을 벌면 엄마에게는 다이아반지를, 아빠에게는 팬티를 사주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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