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안양, FC서울과 0-0 무승부...김강 퇴장으로 아쉬움
게시2026년 5월 5일 2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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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의 K리그1 12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안양은 전반 35분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확보했으나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후반 36분 신예 김강이 상대 팬들의 야유에 비신사적 행동을 보여 퇴장당했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후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크다"며 "방패는 잘 준비했지만 창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강의 퇴장에 대해서는 "잘못된 행동"이라고 꾸짖으면서도 "아직 어린 선수로 이번 경험을 통해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양은 지난 경기에 이어 2연속 퇴장자가 발생했다. 유 감독은 "감정적인 부분을 잘 다스려야 한다"며 "선수들을 잘 교육하겠다"고 강조했다.

‘상대 팬들 야유에 비신사적인 행동’ 퇴장 당한 2007년생 신예…안양 유병훈 감독 “잘못된 행동, 잘 교육할 것”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