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골목상권 25곳, 가을축제로 소비 촉진
게시2026년 11월 1일 11: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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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10월 24일부터 11월 말까지 지역 25개 골목상권에서 공연과 체험, 할인행사를 결합한 가을축제를 운영한다. 장기동 먹거리 상가를 시작으로 김광석길, 동터, 물베기 거리, 이곡으뜸먹거리타운 등 상권별 특색을 살린 행사가 이어졌다.
각 상권은 버스킹과 거리공연, 플리마켓, 타로·캐리커처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11월에는 송라언덕길, 두산동밤마실거리, 봉리단길, 고성동벚꽃 골목 등으로 축제가 확대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스탬프 투어와 영수증 인증, 참여 점포 할인 등을 통해 축제 방문을 실제 소비로 연결할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골목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상권별 특성을 살린 축제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골목상권 25곳, 11월말까지 가을 축제
대구 25개 골목상권서 가을축제 열려···공연·체험·할인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