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무릎 통증과 선천성 이상 연관 가능성 제기
게시2026년 10월 20일 01: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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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무릎 통증이 선천성 이상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디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디야 기자는 2026년 10월 19일 단순 인대 손상이 아닌 오랜 기간 누적된 부담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누적 부담은 2019년 9월 받은 왼쪽 무릎 수술과 연결된다. 당시 진단명은 이분슬개골이었고, 오타니는 수술 후 시즌 아웃됐다. 올해 6월 시작된 통증으로 투수 복귀가 무산됐고, 포스트시즌 타율은 0.192에 그쳤다.
다저스는 수술과의 연관성이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내년 투수 복귀 의지를 드러냈지만 추가 수술 가능성에는 말을 아꼈다. 오프시즌에는 통증 원인 규명과 투타 겸업 시 재발 여부 점검이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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