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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에이스 우에다, 족저근막 파열로 아시안컵 결장 위기

수정2026년 10월 18일 11:26

게시2026년 10월 17일 16:3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 대표팀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가 아스널전에서 왼쪽 발뒤꿈치 족저근막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았다. 회복에 최소 3개월, 길게는 6개월 이상이 소요될 수 있어 11월 브라질전은 물론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출전까지 불투명해졌다.

우에다는 일본 대표팀 47경기 23골을 기록한 핵심 공격 자원으로, 에레디비시 득점왕 이후 릴로 이적해 6경기 3골로 상승세를 이어가던 중이었다. 복귀 시기조차 특정하기 어려운 특수 부상으로 알려지며 공백의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전방 에이스 공백으로 일본 대표팀은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던 공격 전술 전반을 재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대체 자원 발굴 여부가 대회 전력 판도를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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