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 인기 감소로 인한 관계 불안감 고백
게시2026년 7월 21일 22: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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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유튜브 채널 '영화로 사랑을 배웠어요'에 출연해 인기 감소 이후 생긴 관계에 대한 불안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최강희는 "남자들이 뒷걸음질 쳐서 무서워 도망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듯하고 점점 실망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방송 이미지가 좋아서 호감을 갖다가 실망하게 되니 아는 사람만 만나고 연락을 기피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15~20년 전부터 이런 마음이 생겼던 것 같고 인기가 줄어들면서 생겼던 것 같다"며 불안감의 시작점을 언급했다.
심리상담가 앤드쌤은 나이가 들면서 두려움이 많아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조언했으며, 최강희는 거절감에 대한 두려움이 자신의 불안감의 근원이라고 공감했다.

최강희, 20년째 이어진 불안 "인기 줄어들면서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듯한 느낌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