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승지, 외모로 인한 유흥업소 오해 경험 공개
게시2026년 4월 17일 16: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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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맹승지가 외모 때문에 유흥업소 종사자로 오해받았던 경험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16일 그는 방송 출연을 위해 이동 중 한 남성으로부터 '출근하냐'는 말을 들었으며, 이를 노래방 종사자로 오해한 발언으로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맹승지는 "너무 기분이 나빴다"며 당시 상황에 대한 불쾌함을 드러냈다. 트위드 재킷을 입고 있었다며 외모에 대한 선입견에 아쉬움을 토로했고, 상대방이 사과했지만 당혹스러운 감정이 쉽게 가시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맹승지는 SNS 비키니 사진이 화제를 모으자 "의도된 연출"이라며 광고 협찬 문의로 이어졌다고 했다. 다만 관심 증가에 따른 부작용으로 부적절한 메시지를 받는 고충도 함께 언급했다.

“유흥업소 종사자로 오해받아”…맹승지, 외모 고충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