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한국 피겨 미래 밝힌다
게시2026년 1월 8일 18: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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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KB금융은 2015년부터 매년 중3 이하 유망주 10명을 선발해 총 5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누적 지원금은 5억원에 달한다.
대회에서 KB금융 장학생 출신 주니어 선수들이 약진했다. 여자 싱글에서 김유성(17)이 2위, 허지유(15)가 3위에 올랐고 남자 싱글에서도 서민규(18)와 최하빈(17)이 2~3위에 올랐다. KB금융은 2008년부터 18년간 피겨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며 김연아, 차준환에 이어 차세대 스타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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