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떠날 수 있나...EPL 클럽들 관심
게시2026년 10월 3일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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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 AC밀란, 유벤투스 등 여러 구단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뮌헨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매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는 현재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단 타에 이어 세 번째 옵션으로 밀려나 있는 상황이다. 지난 여름 애스턴 빌라와 노팅엄 포레스트의 제안을 거절했으며, 현재로서는 뮌헨 잔류를 원하고 있다.
뮌헨이 새로운 센터백을 영입할 경우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이동이 현실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3000만파운드(약 550억원) 규모의 제안이면 충분할 것으로 보이며, 나폴리에서의 우승 경력이 여러 구단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英 깜짝 단독! "뮌헨, 내년 김민재 매각 의향" EPL서 영입 관심…예상 이적료 550억 '여름 이적시장 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