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최초 그래미상 수상자 이재, 11월 7일 결혼
게시2026년 2월 7일 05: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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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역사상 최초로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작곡가 이재가 오는 11월 7일 한국계 미국인 샘 김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재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으로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를 수상했으며, 해당 곡은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1위를 기록했다. 결혼식은 이재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로스앤젤레스 골프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재는 2017년 작곡 작업 중 현재의 남편을 만났으며, EXID·트와이스·에스파 등 여러 K팝 아이돌 곡을 작곡해온 뮤지션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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