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 중동 긴장 속 글로벌 확장 가속
게시2026년 3월 26일 15: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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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김동찬 대표는 26일 정기 주주총회 후 중동 군사 긴장으로 인한 유화 제품 공급 차질 우려를 언급하면서도 글로벌 사업 확대 기조는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중국 자싱 지역에 생산 법인을 설립 중이며 202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미국·유럽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동남아·중동 등으로 권역별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외에 탱글, 맵탱 등 신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헬스케어와 식물성 단백질 기반 신성장 브랜드 육성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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