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 사회적 고립 위험군 발굴 위해 '이웃살핌 확인조사' 실시
게시2026년 4월 16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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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군을 사전에 발굴하고 고독·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이웃살핌 확인조사'를 4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긴급복지지원 대상, 쪽방거주자, 최근 3년 간 1인 가구 미조사 가구이며, 12개동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복지통장 등이 가정방문·전화·QR코드 스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한다. 조사항목은 기본 인적사항, 사회적 고립도, 가구 취약성 등을 포함한다.
중구는 확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해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속적 관리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고독·고립 문제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고립 위험군 발굴"... 대구 중구, 고립·고독 예방 '이웃살핌 확인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