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기업들, 고물가 대응으로 구내식당 부활
게시2026년 4월 6일 11: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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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식비 보조 비과세 한도가 월 3500엔에서 7500엔으로 두 배 확대되면서 기업들이 구내식당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직원들은 회사 보조로 외부 식당 절반 가격에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제3의 임금인상'으로 불리고 있다.
일본 정부는 1일부터 식사 보조비 비과세 한도를 상향하고 적용 횟수도 월 7회에서 15회로 늘렸다. 대규모 주방 없이도 운영 가능한 '키친리스 구내식당'이 급증하며 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본디쉬의 운영 구내식당 수는 2020년 5곳에서 현재 44곳으로 증가했으며, 미쓰이 링크랩은 구내식당을 일반인에게 개방해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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