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민·군 상생협력 체계 확대
게시2026년 9월 18일 16: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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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와 강원특별자치도는 18일 제13차 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군사 규제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민통선 조정, 군 유휴 부지 활용, 재생에너지 사업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기존 5개군 중심의 협의체를 강원특별자치도 전역 18개 시군으로 확대하는 구조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설 예정인 민·관·군협력위원회는 전방 관할 부대와 민간 안보 전문가까지 참여하는 초대형 협력체계로 격상되어 접경지역의 복잡한 규제 완화 속도를 단축할 전망이다.

국방부-강원도, 강원 접경지 군사 규제 풀고 민·군 상생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