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결의 정책포럼 개최
게시2026년 11월 5일 16: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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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2026년 11월 5일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결의 및 정책포럼을 열었다. 행사에는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의회, 지역 기업과 대학, 병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첨단의료단지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조속 통과를 요구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원주에는 의료기기 기업 180여곳과 대학, 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보건의료 공공기관이 집적해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제품 개발부터 임상, 인허가, 생산, 수출까지 한 도시에서 지원하는 구상을 내놓았다. 시는 내년 첨복단지 조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방침이다.
개정안이 아직 본회의에 오르지 않아 국회 심의 상황에 따라 유치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원주시는 법 개정 이후 곧바로 유치에 나설 수 있도록 강원도와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원주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총력…법 개정 국회 통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