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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울버햄프턴, 리즈에 0-3 완패하며 강등 위기 심화

게시2026년 4월 19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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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속한 울버햄프턴이 19일 리즈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완패하며 EPL 강등 위기가 현실화됐다. 시즌 22번째 패배로 승점 17점에 머물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고, 8년간 유지해온 1부 잔류는 산술적으로만 가능한 상황이다.

남은 5경기를 전승해도 최대 승점은 32점에 그치는데,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이미 32점을 확보한 상태다. 황희찬은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약 15분을 소화했지만 기울어진 흐름을 되돌리지 못했으며, 이번 시즌 EPL 22경기에서 2골 1도움에 머물고 있다.

울버햄프턴이 강등될 경우 2005년 박지성 이후 21년간 이어진 EPL 한국 선수 계보가 끊길 수 있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 뒤 황희찬이 유일한 EPL 한국 선수로 남았으며, 양민혁과 박승수 등 차세대 주자들의 1군 정착 가능성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의 황희찬.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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