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초등학생 자살 12명, 지난해 대비 2배 증가
게시2026년 9월 23일 18: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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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6월 자살로 사망한 초등학생이 12명으로 지난해 연간 사망자 6명의 2배에 달했다. 사망자는 모두 5·6학년이었으며 서울이 6명으로 가장 많았다.
초등학생 연령대 수면장애 진료 환자는 2022년 1545명에서 지난해 3318명으로 3년 새 2.1배 늘었다. 전문가들은 학업 스트레스,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몰입 등이 자살 저연령화와 관련성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부는 뚜렷한 원인을 단정하기 이르다는 입장이며,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사회정서교육 강화와 학교급별 자살예방교육 세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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