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통신 3사, 고물가 대응 요금 할인 대책 추진
게시2026년 7월 24일 0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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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고물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요금 할인 혜택을 마련한다. 배경훈 과학기술 부총리는 23일 SK텔레콤 사옥에서 통신 3사 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민생 안정 기여 방안을 논의했다.
통신 3사는 이달 중으로 청년과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한 한시적 요금 추가 혜택과 통신 제휴 할인, 멤버십 확대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 통신망 투자 계획도 함께 협의했다.
이번 대책은 8~9월 중 본격 시행될 예정이며, 서민 부담 완화와 통신업계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식이다.
[Biz & Now] 정부·통신 3사, 고물가 속 할인혜택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