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후배 아나운서의 '4차원 짠돌이' 자취방에 충격
게시2026년 8월 1일 12:1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의 자취방이 공개됐다. 이상철은 옷장을 사지 않아 신발장에 옷을 보관하고 화장대 대신 싱크대에 화장품을 두는 등 기상천외한 절약 생활을 드러냈다.
더 놀라운 것은 이상철이 전현무를 롤모델로 삼아 발매트, 선인장 오브제, 코골이 치료용 양압기 등 전현무의 물품까지 그대로 따라 한 것이다.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은 "디자이너 인생 20년 만에 처음 보는 광경"이라며 충격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후배의 집착형 팬심에 "소름 확 돋았어"라고 반응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8월 2일 방송되며, 지난회는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해 216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전현무도 말 잃었다..."소름 확 돋았다" 후배 자취방서 발견된 충격 광경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