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경찰, 마사지 업소 위장 성매매 업소 적발
게시2026년 5월 24일 22: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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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은 청주시 흥덕구에서 마사지 업소를 가장해 수년간 성매매 영업을 해온 업주 A씨를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지난 12일 불시 단속을 통해 성매매 여성 1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성매수 남성 12명을 적발했다. 적발된 여성 14명 중 13명은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였으며 1명은 중국 귀화자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운영 실태와 범행 경위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며 불법체류 외국인 성매매 조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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