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해킹 배후 규명 난항, 통신 3사 사건 은폐 의혹 수사
게시2026년 4월 21일 0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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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건의 배후는 1년이 지난 현재까지 규명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국외 서버를 경유한 공격으로 보고 5개국과 국제 공조 중이다.
한국이 글로벌 사이버범죄 수사 협약인 '부다페스트 협약'에 미가입돼 해커 추적이 어려운 상황이다. KT 해킹 사건 가담자들은 재판 중이며, 경찰은 지시자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사건 은폐 및 조사 방해 혐의로 수사받고 있으며, 정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특별사법경찰관 권한 부여를 추진 중이다.

SKT 사고 배후 ‘미궁’…통신 3사 해킹 수사 장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