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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김홍희 항소심 변론, 다음달 마무리 예정

게시2026년 4월 9일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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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의 항소심 변론이 다음달 19일 마지막 공판을 거쳐 심리를 종결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고법은 9일 첫 공판을 열고 검찰이 원심 무죄 판결에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가 있다며 항소 이유를 설명했다. 검찰은 해경 관계자 3명 정도의 증인 신문을 요청했으며, 재판부는 양측 입장을 검토한 뒤 증인 신문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1심 재판부는 서 전 실장과 김 전 청장에게 무죄를 선고했으며, 함께 기소된 박지원·서욱·노은채 등은 검찰의 항소 포기로 무죄가 확정됐다.

서해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몰이 혐의를 받는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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