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탁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 진출
게시2026년 9월 20일 20: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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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탁구가 2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조별리그에서 각각 2연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여자팀은 몰디브와 카자흐스탄을 3-0으로 완승했고, 남자팀은 예멘과 몽골을 세트 손실 없이 격파했다.
여자 탁구는 40년 만의 단체전 금메달을 노리고 있으며, 남자 탁구는 36년 만의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한다. 신유빈 에이스는 카자흐스탄전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경기력을 입증했다.
한국 여자팀은 직전 항저우 대회에서 일본에 밀려 동메달에 그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우승으로 설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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