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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환 감독, KBL 첫 건국대 출신 사령탑으로 고양 소노 7연승 주도

게시2026년 3월 17일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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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환 감독이 이끄는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15일 서울 삼성을 98-75로 꺾고 7연승을 기록했다. 창단 이후 최다 연승이며 24승 23패로 승률 5할을 넘어 부산 KCC와 공동 5위에 올라섰다.

손창환은 KBL 출범 이후 총 62명의 감독 중 첫 건국대 출신 사령탑이다. 선수 시절 4시즌 29경기에 20득점에 불과했던 그는 은퇴 후 20년간 비디오 분석원과 코치로 그라운드를 누적했다. 올 시즌 초반 11승 20패로 출발했지만 흔들리지 않고 최근 14경기에서 12승 2패를 달리고 있다.

8~10위권 전력으로 평가받던 소노의 반란은 손창환의 성실함과 준비된 리더십이 만든 결과다. 그는 휴식일에도 훈련 준비를 멈추지 않으며 '고양 아레나 지박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손창환 감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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