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청년 해외동포기업 인턴십 취업률 평균 36%
게시2026년 9월 26일 08: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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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5년 국내 청년들이 해외동포기업 인턴십을 마친 뒤 해당 기업에 취업한 비율이 평균 36%로 집계됐다.
재외동포청이 실시하는 동포기업 인턴십 사업은 6개월 기간으로 국외 연매출 100만달러 이상 동포기업에 청년을 파견하며, 지원자 수는 2023년 331명에서 올해 517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3년 27.9%에서 2024년 50%로 상승했다가 2025년 42.8%, 올해 취업 현황은 아직 집계 중인 상태다.
김준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업의 인기도가 높아지는 만큼 정부가 예산 증액과 사후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올해 해외동포기업 인턴십 지원자 최대…취업률은 낮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