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배우 김수진 어려움에 실질적 도움
수정2026년 3월 17일 07:25
게시2026년 3월 17일 07: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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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진이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서 장항준 감독의 미담을 공개했다. 남편이 아팠을 때 장 감독이 직접 병원을 알아봐주고 지속적으로 안부를 물으며 실질적 도움을 제안했다는 내용이다.
김수진은 2022년 남편의 큰 수술 당시 하루 세끼를 병원에 챙겨 갔던 개인적 어려움을 겪었다. 장 감독은 이 시기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을 물으며 지원 의사를 밝혔다.
김수진이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16일 136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장항준 감독의 선한 영향력이 작품 성공과 함께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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