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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조사, SNS 헤비유저의 민주주의 지지도 낮아

게시2026년 4월 4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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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를 하루 5시간 이상 사용하는 '헤비유저'는 민주주의 지지도가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갤럽과 찰스 F. 케터링 재단이 2만명 이상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SNS 헤비유저의 57%만 민주주의가 최상의 정부형태라고 답했으나, 하루 1시간 이하 사용자는 73%가 동의했다.

헤비유저들은 자신과 신념을 공유하지 않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고, 정치 폭력에도 더 개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60% 이상은 시위와 기부, 타운홀 미팅 참석이 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답했으나, 민주주의 지지도는 역설적으로 낮았다.

연구진은 소셜미디어가 극단적 신념을 강화하는지 아니면 그런 경향의 사람들이 SNS를 많이 사용하는지 단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다트머스대 교수는 인과관계를 입증할 확실한 증거가 없다며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나노바나나가 제작한 가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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