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2003년부터 '잃어버린 가족 찾기 캠페인' 지속 운영
게시2026년 3월 16일 18: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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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는 2003년부터 보건복지부, 경찰청, 아동권리보장원, 해외입양인연대 후원으로 '잃어버린 가족 찾기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자에 실종아동 및 해외입양인 사연을 기사화하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사진과 신체 특징, 찾는 사람의 신상명세를 게재한다.
본지 홈페이지와 신문 사람들면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112),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팀(02-777-0182), 파이낸셜뉴스(02-2003-7114)로 제보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실종아동과 해외입양인의 가족 재결합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속적인 독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fn '가족찾기 캠페인' [잃어버린 가족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