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해양경찰서, 폐어구 불법투기 예방 합동점검 실시
게시2026년 6월 8일 14:4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포항해양경찰서는 폐어구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포항시, 경주시, 동해어업관리단 등과 함께 3주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폐어구는 바다에 버려지거나 유실된 뒤 물고기를 계속 잡는 '유령어업'의 원인이 되며 선박 안전을 위협한다. 이번 점검은 폐어구의 적법 처리여부, 어구 생산·판매업 신고제 및 어구보증금제 이행 여부, 금지된 스티로폼 부표 설치 현황 등을 확인한다.
포항해양경찰서는 4월 23일부터 시행된 어선 어구관리기록제와 유실어구신고제 안내 홍보를 병행하며 현장 애로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포항해경, 폐어구 불법투기 예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