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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대통령 부부 불화설, 이란 출신 배우와의 관계 의혹

게시2026년 5월 14일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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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연예 주간지 기자가 마크롱 대통령이 이란 출신 배우 골쉬프테 파라하니와 수개월간 '플라토닉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이것이 부부 불화의 원인이 됐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5월 베트남 하노이 순방 중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남편 얼굴을 밀친 장면이 공개된 후 부부 불화설이 확산했다. 파리마치 기자 플로리앙 타르디프는 여사가 대통령 휴대전화에서 파라하니의 메시지를 본 것이 사건의 배경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는 대통령 측근들로부터 반복적으로 전해받은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브리지트 여사 측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으며, 마크롱 대통령도 당시 '아내와의 장난'이라고 해명한 상태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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