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진핑 방북 첫날, 주애 불참에 후계 해석 엇갈려
수정2026년 6월 8일 22:48
게시2026년 6월 8일 22: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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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북 첫날 공항 환영식과 김일성광장 행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딸 주애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김정은과 리설주만 시 주석 부부를 맞이했다.
지난해 9월 김정은 방중 때 주애가 동행하며 후계 구도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불참은 대외 행사 노출 조절로 해석되거나 후계 경로 재조정 신호로 읽힐 여지를 남겼다.
환영 행사엔 노 국방상·둥쥔 중국 국방부장·내각 총리·부총리가 대거 참석해 북중 군사·경제 협력 밀착을 과시했다. 주애 행보는 후계 구도 판단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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