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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전남·광주 산업 발전은 '정치' 문제 지적

게시2026년 4월 15일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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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앞두고 지역 산업 낙후의 책임이 정치에 있다고 지적했다. 자동차, 에너지, 석유화학, 철강 등 산업 발전의 기반이 있음에도 더불어민주당의 의석 독점으로 인한 느린 결정과 책임 부재가 기업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막고 있다는 주장이었다.

이 전 위원장은 경쟁이 있는 곳은 발전하고 독점된 곳은 정체한다며 전남·광주의 '민주당 독식' 정치 구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에너지, AI·데이터, 미래차·모빌리티, 2차 전지 등을 집중 발전 산업으로 제시하며 이들이 정치적 지원 부족으로 추진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의 30% 득표율 달성을 통해 독점 붕괴와 경쟁 시작으로 공천, 행정, 기업 대응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자신했다. 현재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안태욱 전 광주시당 위원장과 경쟁 중이며, 더불어민주당은 민형배 의원이 본선 후보로 선출된 상태다.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인구 50만 이상 도시'의 6·3 지방선거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그는 이날 사퇴 의사를 밝힌 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혔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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