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촬영 중 은행 들러 세금 납부
게시2026년 8월 1일 11: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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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유튜브 채널 '뜬뜬'의 국도 여행 촬영 도중 은행을 방문해 세금을 납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여행 출발 전 지갑을 집에 두고 온 유재석은 현금을 찾으러 은행에 들렀다가 미뤄둔 세금 납부를 함께 처리했다. 그는 멤버들에게 '세금 납부는 정말 중요하다'며 '우리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유재석은 평소 성실한 납세자로 알려져 있으며, 고강도 세무조사에서도 탈세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 특히 그는 다수의 고소득 연예인이 선택하는 장부 기장 신고 대신 세금 부담이 더 큰 추계 신고 방식을 택해 연 소득 100억 원 기준 약 41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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