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건강 이상설 확산
게시2026년 9월 18일 21: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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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뉴델리 브릭스 정상회의를 마친 뒤 예상보다 빨리 귀국한 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건강 이상설이 확산하고 있다. 해외 반중 인사들은 SNS를 통해 시 주석이 정상회의 중 쓰러져 긴급 이송됐다는 주장을 제기했으며, 온라인에서는 뇌졸중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시 주석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으며 건강 문제 관련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다. 인도 정부도 정상회의 기간 중 어떤 정상도 병에 걸렸다는 주장을 부인했고, 영국 매체는 시 주석이 도움 없이 비행기에 탑승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다음 주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성사 여부가 주목되고 있으며, 중국 정치 전문가들은 추가 소식이 없으면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브릭스 조기 귀국 후 시진핑 건강 이상설 확산…트럼프와 정상회담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