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영화 '살목지', 150만 돌파하며 장르 한계 넘어
게시2026년 4월 21일 17: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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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 일주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150만 관객을 넘겼다. 로드뷰 속 정체불명 형체를 담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손익분기점을 기록하며 공포 장르 한계를 깼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경지인 충남 예산 살목지를 찾는 관객들의 인증이 SNS에 확산되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갔다.
이상민 감독과 김혜윤·이종원 등 출연진은 귀신 분장 무대인사로 관객에게 감사를 표했다. 장르영화 시장에서 입소문 중심 흥행 가능성을 다시 확인시킨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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