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 문보경·문성주 퓨처스리그 복귀 경기 출전
게시2026년 5월 31일 00: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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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1군에서 빠진 LG 트윈스의 문보경과 문성주가 29일 이천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란히 출전했다.
문성주는 3타수 2안타, 문보경은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드러냈다. 문성주는 지난 1일 옆구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문보경은 5일 발목 부상으로 인대 손상을 입어 4~5주 복귀 예정이었다.
경기 감각을 되찾으면 다음주 1군 복귀가 예상되며, 팀타율 2할6푼2리로 어려움을 겪는 LG 타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