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윤의 새벽세시 책읽기, 논산 꽃비원의 '농부의 숲' 프로젝트
게시2026년 5월 1일 05: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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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피디 정혜윤이 논산의 꽃비원을 방문해 농부시장 마르쉐와 함께 진행 중인 '농부의 숲'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농부의 숲은 나무 아래 산마늘, 눈개승마 등 다년생 식물을 심어 인간과 비인간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 공간을 만들고 탄소를 흡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쓰지 신이치의 '벌새의 물 한 방울'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 꽃비원 주인 남도씨는 "꽃비원 시작할 때 이미 많은 분의 도움을 받았어요. 이제는 미래 세대에게 되돌려 줘야죠"라고 활동 취지를 밝혔다.
정혜윤은 꽃비원과 농부의 숲을 통해 감사를 되돌려주려는 마음, 즉 '생명력'이 우리 영혼의 가장 맛있는 부분이라고 표현했다.

꽃비를 보러 갔다가 생명력을 만났다 [.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