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주엘, 신세계 타임스퀘어서 '아트백 컬렉션' 전시
게시2026년 2월 27일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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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주엘이 27일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서 3월 31일까지 '아트백 컬렉션' 전시를 연다. 모녀 아티스트 그룹 '5311'과 협업한 가방을 작품당 100점 한정 제작하며, 모든 제품에 고유 에디션 번호와 작가 친필 사인을 담았다.
로고 중심 소비에서 벗어나 예술적 안목을 공유하는 '언스포큰 럭셔리' 개념을 제시한다. 작가의 붓 터치를 가죽 질감 컨버스 소재에 구현해 가방을 휴대 가능한 예술 오브제로 재정의했다.
브랜드 인지도 대신 개인 취향을 증명하는 소비층을 겨냥한 전략이다. 한정판 희소성과 예술 협업 방식이 프리미엄 시장에서 차별화 요소로 작동할지 주목된다.

“가방과 함께 안목을 들다”…아르주엘,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에서 ‘아트백 컬렉션’ 전시
아르주엘, 신세계백화점서 ‘아트백 컬렉션’ 전시...“패션·미술 경계 허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