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핵무기 1만기 돌파, 히로시마 원폭 13만5000개 위력
수정2026년 3월 27일 09:43
게시2026년 3월 27일 08: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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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이 전 세계 운용 중인 핵무기가 약 1만기에 달하며, 총 폭발력이 히로시마 원폭 13만5000개 수준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만 141기가 추가됐다.
2017년 이후 핵탄두 수가 지속 증가했으며, 9개 핵보유국이 해체 대기 중인 약 2500기를 별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됐다. 중국·인도·북한·파키스탄·러시아가 핵무기를 늘리고 있고, 프랑스와 미국도 확장 계획을 갖고 있다.
핵무기금지조약(TPNW) 가입국은 99개국으로 늘었으나, 9개 핵보유국은 여전히 불참 중이다. 군축 체제와 현실 간 격차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전세계 운용 핵무기 약 1만기···히로시마 원폭 13만개 위력”
“히로시마 원폭 13만5000개 위력”…운용 중인 전세계 핵무기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