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새벽 자율주행버스, 금천~시청 노선 추가로 동서남북 네트워크 완성
수정2026년 4월 27일 12:14
게시2026년 4월 27일 11: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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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9일부터 금천구청~시청역 구간 새벽 자율주행버스 A504 노선을 개통한다. 평일 새벽 3시 30분 출발, 17.6km 구간 32개 주요 정류소만 정차하는 급행 방식이다.
기존 도봉산~영등포, 구파발~양재, 상계~고속터미널 노선에 이어 네 번째 확대로 동서남북 전역 연결망을 구축했다. 누적 이용객 3만 명을 넘어섰으며 올해 10만 명 돌파를 전망한다.
시는 성능인증제 도입과 함께 시내버스 운송사업자 직접 구입·운행 방식으로 전환해 정규 편입을 앞당길 계획이다. 첨단 기술의 실수요 중심 적용 사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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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A504(금천~시청)' 버스 개통...서울 '동서남북 교통망'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