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입구역 음주 SUV 인도 돌진, 일본인 포함 4명 부상
수정2026년 3월 23일 23:32
게시2026년 3월 23일 2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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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7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4번 출구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SUV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들이받았다. 일본인 여성 1명이 중상을, 일본인 1명을 포함한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경찰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퇴근 시간대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 번화가에서 발생한 사고였다.
지난해 11월 동대문역 인근에서도 음주운전 차량이 일본인 모녀를 치어 어머니가 사망한 바 있다. 외국인 관광객 밀집 지역의 음주운전 위험에 대한 경계가 요구된다.

홍대 인근서 음주운전 차 인도 돌진…일본인 1명 중상·3명 경상
홍대입구역 만취 SUV 인도 돌진… 일본인 2명 등 행인 4명 중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