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주연 '다윗', 최지우 내레이션 배리어프리 버전 8월 개봉
수정2026년 7월 21일 11:48
게시2026년 7월 21일 09:2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애니메이션 '다윗'이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됐다. 배우 최지우가 음성해설 내레이터로 참여해 화면 설명을 맡았다.
박보검이 목동 다윗 역을 맡은 이 작품은 지난 10일 일반 버전으로 먼저 개봉했다. 서울경제진흥원 미디어콘텐츠센터가 후반작업을 지원하며 배리어프리 제작이 완료됐다.
배리어프리 버전은 8월부터 극장 상영에 들어간다. 시각장애인 등 더 넓은 관객층이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다.

최지우, 박보검 목소리 ‘다윗’으로 첫 음성해설 도전
박보검에 최지우까지 더했다…'다윗' 배리어프리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