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폭염중대경보 대비 강화된 종합대책 가동
게시2026년 6월 1일 08: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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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기상청의 신설 '폭염중대경보' 단계에 맞춘 선제적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9월 30일까지 폭염대응 합동 태스크포스팀을 확대 운영한다.
도는 합동 T/F팀을 기존 12개 부서 27명에서 17개 부서 37명으로 확대 편성하고, 폭염 민감대상을 '3대 분야 7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관리를 추진한다. 취약노인·농어업 종사자·야외활동자 등에 대해 안부 확인, 소방 사이렌, 드론 투입 등 집중 관리를 강화한다.
도는 농축수산업 분야에 788억원을 투입하고 22개 시군에 57억원을 조기 지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경북도, '폭염 예방 종합대책'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