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크리에이터 이해인, 40억원대 건물 매입 후 월 600만원 대출이자 부담 공개
게시2026년 3월 25일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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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크리에이터 이해인(활동명 이지)이 서울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으나 월 600만원의 대출이자 부담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자 600만원 낼 줄 모르고 계약했다"며 임차인 절반이 나가면서 예상치 못한 이자 부담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그는 20대 초반부터 꾸준히 부동산 투자를 이어왔으며 2025년 5월 세운 '건물주 되기' 목표를 같은 해 11월에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해인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피아노를 쳐서 번 돈으로 건물을 샀다는 시선이 억울하다"며 유튜브 피아노 연주 영상은 저작권 문제로 실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자 600만원 낼 줄 몰랐다"…이해인, 40억 건물 샀다가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