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무호흡증, 단순 코골이 아닌 질환으로 관리 필요
게시2026년 4월 18일 0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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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동안 숨이 자주 줄거나 멈추는 수면무호흡증은 치매나 심장·뇌 질환 위험을 크게 높이는 질환이다. 코를 심하게 골고 낮에 늘 피곤하거나 멍한 느낌이 든다면 수면 전문의에게 검사·상담을 받아야 한다.
이미 진단을 받은 환자는 양압기를 매일 밤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 늦은 밤 간식을 줄이거나 저녁에 20~30분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면무호흡증은 단순한 코골이로 방치할 경우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하루건강] 수면무호흡증, 치매 위험 50% 높인다…‘양압기’ 치료 꾸준히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