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히어로즈 유토, 어깨 염증으로 일시 결장
게시2026년 7월 25일 16: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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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아시아쿼터 유토가 어깨 근육 염증으로 진단받았으나 큰 부상은 피했다. 유토는 24일 KIA 타이거즈전 캐치볼 중 어깨 통증을 느껴 상경했으며, 검진 결과 피로도 있는 근육 염증 소견을 받았다.
설종진 감독은 25일 "주말까지는 출전이 힘들고 다음주 화요일 캐치볼로 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토는 엔트리에서 제외되지 않아 28일 LG 트윈스전부터 출격이 가능하며, 감독은 3연투 등을 최대한 줄여 8, 9회 승부처에서만 활용할 방침이다.
올시즌 5승4패10홀드12세이브를 기록 중인 유토의 빠른 복귀가 키움의 후반기 전력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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